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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재정전문인협회 “1.5·2세 젊은이사 영입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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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동안 1.5·2세 젊은 이사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가 새로운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2018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올 한해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14일 본보를 방문한 이영노 KAIFPA 회장(천하보험 LA 지점장)은 “최근들어 KAIFPA는 한국어와 영어가 능통한 젊은 세대들을 협회 이사회에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 결과 현재 이사의 70%가 1.5·2세들로 채워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젊은 이사들을 영입하는데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젊은 이사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아이디어도 풍부하다”며 “이민 1세 이사들이 젊은 이사들로부터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AIFPA는 오는 3월 관계자들이 뉴욕을 방문, 뉴욕 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 기간 뉴욕·뉴저지에 위치한 한인 보험사들을 찾아 교류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또한 같은달 생명·상해·건강보험세미나가 열리며 오는 4월에는 KAIFPA 친선골프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KAIFPA는 커뮤니티 봉사 차원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보험·재정전문가 무료상담회도 계획하고 있다. 브라이언 이 KAIFPA 이사장은 “지난해 미국 보험가이드인 ‘인슈런스가이드’ 개정판을 성성공적으로 발간하는 등 회원 및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한인사회가 KAIFPA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주 한국일보 - 최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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