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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가 3월6일 저녁 Taglyan Complex에서 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겸해 제28대 회장단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unny Kwon 회장 및 신임 임원단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인 및 미국 보험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KAIFPA의 전현직 회장단과 회원들은 물론, 캘리포니아 보험국장 리카르도 라라(Ricardo Lara)가 10년 만에 한인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김영완 LA총영사, 로버트 안 LA한인회장, 프레드 정 풀러튼 부시장, 정동완 LA 한인상의 회장, 윤만 OC 한인상의 회장, 크리스천 박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 회장 , 다니엘 김 변호사 그룹, Ryan Specialty의 John Zern 등 여러 한인 단체장과 기업 대표,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데이비드 송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행사는 제9대 회장을 역임한 윌리엄 황(한솔보험) 전 회장이 KAIFPA 40주년을 이루게 해준 모든 한인 보험업계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축배 제의를 하였고, 이어진 축하 공연에는 한인을 대표하는 테너 최원현, 소프라노 클라라 신, 그리고 대북춤,진도북춤,장구춤등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졌다.
행사의 한 순서로 2025년도 보험인상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보험인상은 Carey Seo (Allmerits Financial), John Park (HUB International), Jane Shin (JS Financial Inc), Soyoung Chong (Uniti Global Insurance), Julie Bae (UNI & Goodfriend Insurance) 등 총 5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니 권 회장은 “올해 초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캘리포니아 보험국장이 10년 만에 한인 행사에 참석한 것은 한인 보험 위상과 중요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인들에게 정확한 보험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3월에 진행될 장학금 모금 골프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인 사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Radiok1230 우리방송(https://www.radiok123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