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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FPA, 2026 년 ‘커뮤니티 나눔 갈라’ 포함 주요 사업계획 확정
Nov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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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회장 Sunny Kwon)는 11월18일 리크 칼튼 LA에서 정기 이사회 및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2026 년 주요 사업 계획과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와 함께, 협회의 미래 비전과 역할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로 이루어졌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 년도 상반기에 추진될 핵심 사업들에 대한 검토와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한인 커뮤니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회의 사명을 재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논의의 핵심은 사회공헌 활동 확대, 협회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 지역 이웃, 장애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 - 을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나눔 갈라(KAIFPA’s Inaugural Community Sharing Gala)’를 2026년 3월에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 행사는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기빙(Giving) 행사로, 한인 사회에 신뢰받는 여러 로컬 비영리단체를 직접 선정·후원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를 통해 '보험·재정 전문가 단체'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공익 단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AIFPA는 현재 20 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하며, 지난 40 년 동안 한인 사회의 보험·재정 분야 전문성 향상, 후진 양성, 소비자 보호,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특히 협회는 매년 정기 세미나, 회원사 실무교육, 업계 리더십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인 전문가들의 역량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2026 년은 KAIFPA가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커뮤니티 나눔 갈라를 비롯해 한인 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AIFPA는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보험·재정 전문인 단체로서, 더 큰 나눔과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출처 : Radiok1230 우리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