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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협회, 첫 ‘커뮤니티 셰어링 갈라’ 행사 성료
Mar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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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회장 써니 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한 첫 ‘제1회 커뮤니티 셰어링 갈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인  보험 및 금융 전문인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험사와 에이전시, 금융기관 및 협력 파트너 등 40여 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정상봉 LA 한인상공회의소(KACCLA), 필립 손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 이든 백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KREBASC) 회장 등 주요 한인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인 경제권의 핵심 축인 보험과 금융 전문가들이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한인 커뮤니티의 근간을 지탱하는 것은 결국 상생과 나눔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KAIFPA는 지난해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협회 측은 40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새로운 40년을 향한 첫걸음으로 ‘사회적 책임’을 선택했으며, 이를 정례화된 갈라 행사로 브랜드화하겠다는 포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지원 단체, 홈리스 지원 단체, 청소년 지원 단체, 여성 복지단체 등 총 9개의 지역 비영리 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을 받은 단체는 어컴퍼니 월드와이드, 화랑 유스 재단, 코리아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 러브 인 뮤직, 시소 커뮤니티즈, 샬롬 장애인 사역, 선샤인 크리스천 인스티튜트, 스트리트 컴퍼니, 더 웰 미션 등 총 9개 단체다.

써니 권 KAIFPA 회장은 “이번 커뮤니티 셰어링 갈라는 한인 보험 및 금융 전문인들이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활동이 협회의 지속적인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갈라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은 업무적인 정보 교류는 물론 커뮤니티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제언을 나누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전문가 단체가 이처럼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자선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앤아이 & 굿프렌드 인슈어런스 서비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아스티바 헬스, 디케이 로, RT 스페셜티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후원했다. 또한 서울메디컬그룹, 유니티 인슈어런스, 허브 인터내셔널, 클레버 케어 헬스 플랜, 에트나가 골드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올메리츠 파이낸셜, MJ 인슈어런스, 오픈뱅크, PCB 뱅크, 마마 캐슬, 암트러스트, DB 인슈어런스 등이 실버 스폰서로 힘을 보탰다.

KAIFPA 관계자는 “이번 커뮤니티 셰어링 갈라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더욱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나눔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미주한국일보 - 박홍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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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회장 써니 권)가 창립 41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LA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제1회Community Sharing Gal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 보험 및 금융 전문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보험사와 에이전시, 금융기관 및 협력 파트너 등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뜻 깊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홈리스 지원단체, 청소년 및 여성복지단체 등 총 9개의 지역 비영리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KAIFPA 써니 권 회장과 데이비드 송 이사장 등 협회 임원진이 비영리단체 대표들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형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위) 갈라에 앞서 써니 권(가운데) 회장 등 협회 임원진이 포즈를 취했다.     

[미주 조선일보]

중앙일보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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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는 창립 41주년을 맞아 3월12일 LA한인타운에 있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1회 Community Sharing Gal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 보험 및 금융 전문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험사와 에이전시, 금융기관 및 협력 파트너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지원 단체, 홈리스 지원 단체, 청소년 지원 단체, 여성 복지 단체 등 총 9개의 지역 비영리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후원을 받은 단체는 Accompany Worldwide, Hwarang Youth Foundation, Koreatown Senior & Community Center, Love in Music, Seesaw Communities, Shalom Disability Ministries, Sonshine Christian Institute, Street Company, The Well Mission 등 총 9개 단체다. 

KAIFPA 써니 권 회장은 “이번 Community Sharing Gala는 한인 보험 및 금융 전문인들이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협회의 지속적인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비드 송 이사장은 “이번 Community Sharing 행사에는 KAIFPA 고문단을 비롯해 여러 보험사와 단체 등 약 40여 개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주셨다”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한 마크 정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보험 및 금융 업계가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 활동을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원을 받은 Hwarang Youth Foundation과 Street Company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KAIFPA와 보험·금융 업계 관계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UNI & Good Friend Insurance Services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Astiva Health, DK Law, RT Specialty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후원했다. 또한 Seoul Medical Group, Uniti Insurance, HUB International, Clever Care Health Plan, Aetna가 골드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Allmerits Financial, MJ Insurance, Open Bank, PCB Bank, Mama Castle, AmTrust, DB Insurance 등이 실버 스폰서로 함께했다.

이 밖에도 여러 미국 주류 보험회사와 한인 단체들이 참여해 약 40여 개 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KAIFPA는 이번 Community Sharing Gala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K-Radiok 우리방송(https://www.radiok12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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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창립 41주년 기념 ‘제1회 커뮤니티 나눔행사(Community Sharing Gala)’가 지난 3월 12일 로스앤젤레스(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인 보험·금융 전문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돼 장애인 지원 단체, 홈리스 지원 단체, 청소년 지원 단체, 여성 복지 단체 등 9개의 지역 비영리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혜 단체는 Accompany Worldwide, Hwarang Youth Foundation, Koreatown Senior & Community Center, Love in Music, Seesaw Communities, Shalom Disability Ministries, Sonshine Christian Institute, Street Company, The Well Mission 등이다.<사진=KAIFPA 제공>

[헤럴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