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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회장 써니 권)가 한인 기업인과 상공인을 위한‘2026 KAIFPA 네트워킹 골트 토너먼트’를 지난 16일 리버사이드 소재 옥 쿼리 골프 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인 기업과 경제 단체 관계자들의 친목과 정보교류를 위해 열렸다. 1984년 설립된 KAIFPA는 지난 42년간 미주 한인 보험 및 재정 전문가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업계 네트워크 확대, 한인사회의 금융·보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티오프 전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미주한국일보]